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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킹콩부대찌개, 소중한 한끼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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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등록일2017-12-28 조회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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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름의 즐거움’ 이라는 모토를 갖고, 국내 최초로 라면사리와 공기밥 무한 리필 제도를 시행하며, 푸짐한 맛집의 트렌드를 선도한 (주)에스엘에프앤비의 부대찌개 전문 브랜드, 킹콩부대찌개에서 ‘소중한 한끼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킹콩부대찌개의 소중한 한끼 캠페인은, 바쁜 일상과 격무, 학업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자주 끼니를 거르거나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로 끼니를 대체하는 상황들이 비일비재한데, 최소한 점심 시간만큼은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한 예로 20~30대의 하루 스마트폰 평균 사용량이 3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된다고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중 70~80%는 업무와 관련이 없는 SNS, 동영상 시청, 커뮤니티 활동, 인터넷 쇼핑, 채팅 등의 활동이다. 이러한 시간들만 잘 조절 하더라도 충분히 여유를 갖고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킹콩부대찌개 정순태 대표는 “직장을 다닐 때, 외식업에 종사하지만 나도 제대로 점심시간을 지켰던 적이 없었다. 아침엔 몇 분의 잠이 더 소중했고, 점심엔 바쁜 업무로 정신이 없었고, 저녁에는 사람들과의 만남, 술자리 등으로 안주를 끼니 삼아 하루를 버텼다. 하지만 제대로 된 한끼를 먹지 않다 보니 늘 피곤하고 쉽게 지치고, 건강에도 이상이 생기면서 삶에 대한 즐거움, 일에 대한 보람과 가치를 어느 순간 잃게 된 적이 있었다. 한끼를 놓친다는 것은 당시엔 미미할지 모르겠지만, 계속 반복되다 보면 결국 건강도 잃게 되고 미래도 잃게 된다. 대수롭지 않게 흘려 보낸 한끼가 언젠간 치명적인 독소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끼의 소중함에 대해 강조했다. 

노석래 부대표는 “점심시간에 킹콩부대찌개를 드시러 오라는 캠페인이 아니다. 집에서 싸온 정성스런 도시락이어도 좋다. 점심시간만큼은 직장에서도, 또한 당사자인 본인도 ‘한끼의 소중함’의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취지다. 외식업의 본질은 매장을 찾는 고객이 잠시나마 우리의 음식과 서비스를 통해 건강과 활력, 만족과 기쁨을 찾는 것이 아닌가, 킹콩부대찌개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프랜차이즈 외식 업체에서도 함께 동참을 할 수 있는 그런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킹콩부대찌개에서는 본 캠페인의 첫 이벤트로,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킹콩부대찌개가 아니어도, 인스턴트를 제외한 점심 식사 인증샷을 찍어 킹콩부대찌개 페이스북에 올리면 당첨자에게 기프티콘과 외식시식권을 증정한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